청주 아파트 단지에도 광우병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렸다.  청주시 산남동의 한 아파트 단지다. ‘우리집은 광우병 쇠고기 수입을 반대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아파트 베란다 곳곳에서 눈에 띈다.
 
경기도 과천지역 아파트 단지에서 처음 달기 시작해 전국적으로 번진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 현수막. 충북도내에서는 지난달 중순쯤 청주시 용담동의 한 가정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이처럼 아파트 단지 전체에 확산되기는 처음 있는 일이다.
 
아파트협의회와 시민단체가 손잡고 현수막 걸기 운동을 시작한지 단 며칠 만에 60여 가구가 이 운동에 동참했다.  자녀가 있는 가정을 중심으로 이 운동이 확산돼 하루에도 4~5개 현수막이 추가로 걸리고 있다.
 
조현국 청주시 산남동 유승한 주민은 “자식을 키우는 아버지로서 우리 아이가 건강한 먹을거리를” 먹여야할 의무가 있다고 말한다.
 
주부들 입소문을 타면서 인근 아파트 단지로도 확산되고 있는 추쎄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성난 민심이 촛불집회 거리에서 가정으로까지 파고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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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아뤼

미국소에 대한 자료

 


 

파일 주소: mms://211.115.110.211/branch/kdlp/mad_cow.wmv

 

쇠고기 개방 압력의 배후는 거대 축산자본, 그리고 부시   

[KBS 취재를 거부하는 모습]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그녀는「MAD COWBOY」의 저자 하워드 라이먼이

출연한 프로그램에서 “죽은 소를 갈아서 살아있는 소에게 먹인다”는 출연자의

발언에 대해 “다시는 햄버거를 먹지 않겠다”라고 했다가 생애 최대의 위기에

몰렸다. 텍사스 목장주협회가 1200만 달러의 손해배상 소송을 냈기 때문이다.

 

 

 

목장주들이 오프라 윈프리를 고소한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 미국에서는 오염된 쇠고기의 리콜이 실시될 때도 판매업소의 이름조차

공개되지 않는다. 미국 축산시장의 이처럼 막강한 영향력은 어디서 나오는가?

미국 축산업 시장의 60% 이상을 장악한 거대 축산회사는 정치자금을

매개로 한 로비로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토니 코르보 - '음식과 물 감시'기금


전국 목장주 협회에서 일하던 사람들 중 다수가 현재 농무부의 고위 관리로

재직하고 있다. 예를 들어 현 농무부 장관이 비서실장은 목장주 협회의

로비스트였다. 우리는 업계와 정부 사이의 회전문 체제를 강하게 비판해 왔다.

왜냐하면 많은 업계 인사들이 정부 관료로 등용되어 재직하면서 업계의 이해를

계속 옹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농무부의 태도에 대해서도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 속 인물들은

대부분 쇠고기 업계의 이익을 대변해 온 인물들로 평가되고 있다.

그 이유는 미국 농업생산의 절반 이상을 축산업이 차지하고 그 중 쇠고기

산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업계의 입김이 크게

작용한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경향은 부시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더욱 강화되고 있다.

목장주 출신이기도 한 부시는 축산업계가 제공한 선거자금의 80% 이상을

공화당으로 끌어 들였다. 부시대통령은  축산업의 중심지인 중서부

소위 비프벨트를 확고한 지지기반으로 삼는 대신, 소비자들의 이익과

식품안전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받는다.

 

 

마이클 핸슨[소비자연합 수석연구원]

 

미 농부부는 기업에게 회수(리콜)를 요청할 수 밖에 없다. 기업은 그러한 요청에

반드시 따를 의무가 없다. 오직 자벌적이고 법적인 강제가 없기 때문에 농무부는

기업들과 거래를 해야한다. 즉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회수하는 대신 오염된

식품들의 행방에 대한 영업정보는 공개하지 않는다. 일반 구민들에

그 정보가 공개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진 할로란[소비자연합 연구원]


지난 2년여 동안 취한 많은 조치들이 그들(FDA)의 명성을 갉아먹고 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FDA가 여전히 과거처럼 훌륭한 평판을 누릴만한 자격이

있는지 면밀하게 살펴보는 것이 현명하리라고 본다.

 

 

국내 소비의 위축으로 인해 이윤 실현의 위기에 처한 미국의 쇠고기 업계는

해외 수요의 증대에서 돌파구를 찾아왔다.

 

 

 

미국 쇠고기 수출은 1990년대 중반부터 급격한 상향곡선을 그렸다.

그러나 2003년 말. 최대의 난관에 부딪혔다. 광우병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쇠고기 업계와 미국정부는 해외 시장의 수요를 되살리기 위해 부심할 수 밖에

없었다. 이를 위해 미국 정부는 OIE의 규정을 변경할 필요가 있었다.

 

 

자국(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하기 이전 미국은 엄격한 교역조건의

유지를 지지했다.

 

 

 

그러나.

2003년 12월 이후(광우병 발생 이후), 이 규정들의 대폭적인

완화를 시도했다.

 

 

 

일본 등이 강력히 반대하자. 자국의 이해관계를 대폭 수용해 타협안을

관철시켜 나갔다.

 

 

[일본 정부의 태도]

 

 

[회의를 박차고 나가는 야당의원들의 모습]

 

 

[일본인들의 미국산 쇠고기 구입의향]

 

 

 

[일본의 검역현황과 20개월 미만 쇠고기에서도 광우병 위험 입증]

 

 

 

일본의 미국 쇠고기에 대한 입장 - OIE는 의무사항이 아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2007.05.19) .광우병 괴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의

진실게임 화면 참고

 

 

 

 

그렇다면 한국 정부와 관계자들의 입장과 태도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2007.05.19) .광우병 괴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의

진실게임 화면 참고

 

 

 

대통령께서는 한미FTA와 쇠고기 수입 협상은 무관하다고 거짓말 하고 계시고,

일본처럼 20개월 미만의 쇠고기 수입도 아닌, 자국민들도 먹기를 꺼리는

30개월 뼈 있는 쇠고기 수입을 하시면서 값싸고 질좋고 안전하다는 근거도

없는 말씀을 하고 계시고, 여기다가 사실상 검역주권도 포기한 것이나

다름 없는대도(검역은 제2의 안보라고도 함), 더더욱 가관인 것은

샘플 검사가 대폭 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경향신문 참고),

 

관련뉴스: 미국 쇠고기 검역 샘플조사 전환… 안전성 논란 증폭(경향신문)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080421182012360&cp=khan&RIGHT_COMM=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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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아뤼

그냥.. 지금 이나라에 한마디 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도 이 대한민국의 한국민으로써...
원래 이글은 이상득 의원깨서 발언하신 내용때문에 쓰게되었는데.. 블로그에도 올립니다



당신들이 배채우고, 당신들 사리사욕 채우라고 국회의원 뽑아준거 아닙니다.

당신네들을 뽑은 사람중엔 노숙자도 있고,실업자도 있다는걸 생각하세요
전부 당당한 대한민국의 국민이여 주권을 가지고 정당하게 권리를 표출하여 투표를 한겁니다.
당신네들이 개같이 짓거릴때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이 나라 잘못되가는걸 바로잡아보겠다고 국민이 힘을모아 평화 시위하는데 이상득 의원은 무슨 소리를 하고 계신건지 모르겠네요. 국민들이 이렇게 나라살리고자 평화시위를 하는데 당신네들은 언론 등의 입을막기 급급하고 시위를 진압한답시고 폭력으로 강제 진압하고 국민들이 그렇게 만만해보이시나요? 대한민국 국민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기억하세요. "국민들은 국가에 노예가 아닙니다. 주인입니다."
주인으로써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기 위해서 일어서는것 뿐이며 국회의원은 국민의 말을 대변하기 위하여 국민들이 직접 손으로 뽑은 대표입니다. 그런 분들이 국민의 소리를 무시하는것도 하는거지만 막말하지마세요.
진짜 너무 어이가 없고 지금 정권이 너무 개판이고 앞으로가 걱정되어 이렇게 글을쓰게 됬네요.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대통령,국회의원 이 나라의 주인인냥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똑바로 못하실꺼라면 전부 물러나시기 바랍니다.

대통령 과 국회원은 제가 생각하기론 "국민의 대변인"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대변인이 국민을 말을 무시 한다는것 자체가 잘못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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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항권은 국가 권력에 의하여 헌법의 기본 원리에 대한 중대한 침해가 행하여지고 그 침해가 헌법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는 경우 다른 합법적인 구제 수단으로는 목적을 달성할 수 없을 때에 국민이 자기의 권리.자유를 지키기 위하여 실력으로 저항하는 권리이다 여기서 실력으로 저항하는 권리 - 무력.폭력 이 가능 -헌법재판소판례 (1997.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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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아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