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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13일 컨퍼런스 콜을 통해 ‘아이온’의 서비스 계획 및 플레이스테이션3용 게임 공개 일정을 밝혔다.

엔씨소프트 이재호 부사장은 컨퍼런스 콜을 통해 먼저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MMORPG ‘아이온’의 상용화를 예정대로 상반기 이내에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사장은 “다소 유동적이지만 상용화 서비스는 올 상반기 말에서 크게 변동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이는 3월로 연기된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 이후에 치러질 오픈베타테스트와 상용화를 약 3개월 정도 되는 시간 안에 완료하겠다는 것. 단, 개발상황에 따라 유료화 등 약간의 서비스 지연이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 ‘아이온’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도 추후 확정하겠지만, 기존의 월 정액제 방침을 고수하는 방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엔씨소프트 정동순 미국 지사장은 오는 하반기에 자사에서 개발 중인 첫 번째 플레이스테이션3 용 게임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는 게임정보에 대한 공개일 뿐, 게임 발매 계획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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