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이온 오픈베타

"엔씨소프트, 아이온 오픈베타 임박 긍정적"-키움 장영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6일 엔씨소프트와 관련 "올 4/4분기 중 오픈베타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아이온의 서비스 일정 가시화가 임박했다"며 "아이온을 통해 엔씨소프트가 4년 동안의 호흡조정기를 마감지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게임업종 내 탑픽으로 유지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 엔씨소프트의 승부수 '아이온', 오픈베타 일정 임박 보도 지속중 지난 2004년 리니지2의 발표 이후 4년만의 한국스튜디오 개발 MMORPG인 아이온의 오픈베타가 다음달 13일경에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되고 있다. 다음달 13일은 수능일이며 18일이 최대 경쟁작인 WOW의 2차 확장팩 '리치왕의 분노'의 한국시장 서비스 개시일이어서 사용자 선점을 위한 회사측의 전략적 접근을 고려한 일정 추정으로 평가한다... 더보기
엔씨소프트, ‘아이온’은 예정대로 상반기 유료화 엔씨소프트는 13일 컨퍼런스 콜을 통해 ‘아이온’의 서비스 계획 및 플레이스테이션3용 게임 공개 일정을 밝혔다. 엔씨소프트 이재호 부사장은 컨퍼런스 콜을 통해 먼저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MMORPG ‘아이온’의 상용화를 예정대로 상반기 이내에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사장은 “다소 유동적이지만 상용화 서비스는 올 상반기 말에서 크게 변동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이는 3월로 연기된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 이후에 치러질 오픈베타테스트와 상용화를 약 3개월 정도 되는 시간 안에 완료하겠다는 것. 단, 개발상황에 따라 유료화 등 약간의 서비스 지연이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 ‘아이온’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도 추후 확정하겠지만, 기존의 월 정액제 방침을 고수하는 방향이 될 것이라고 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