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9

2009년 신작은 뭐가 있을까?? 대작만 선별! 대작 MMORPG, 외산과 국산의 한판승부 불가피 대작 MMORPG는 온라인게임에서 여전히 가장 많은 눈길을 받는 장르다. 2009년 MMORPG 장르에서는 NHN의 독주가 돋보인다. ‘T프로젝트’, ‘S1’, ‘워해머 온라인’까지 어느 하나 메카톤 급이 아닌 게임이 없다. 2008년 하반기를 장식했던 ‘아이온’, ‘프리우스’, ‘리치왕의 분노’ 등 대작 MMORPG 드리 달궈놓은 판은 2009년에도 식지 않을 전망이다. 일단 엔씨소프트의 ‘블레이앤소울’. 미리 이야기 하자면 ‘블레이드앤소울’이 2009년 어떤 식으로 공개될지는 확실하지 않다. 엔씨소프트에서 게임의 공식 일정을 한번도 밝힌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적어도 올해 안에 모종의 테스트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 기대작 리스트에 꼽히게 되었다.. 더보기
한게임, `C9` 전투 동영상 최초 공개 한게임, `C9` 전투 동영상 최초 공개 2008/10/24-11:01 [정책/자료] NHN㈜(대표 최휘영)의 게임 포털 한게임은 NHN게임스㈜(대표 김병관)가 개발한 'C9(씨나인, Continent of the Ninth)'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금일 티저사이트(c9.hangame.com) 오픈을 통해 게임 컨텐츠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NHN게임스가 2006년부터 3년여에 걸쳐 기획 및 개발해 온 'C9'은 탁월한 그래픽 기술과 정교하고 세련된 전투 플레이, 그리고 스토리가 살아있는 다양한 환경의 던전이 가미된 풀3D 액션 MORPG로, 게이머들은 'C9'을 통해 색다른 모험과 도전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C9'은 웅장하고 역동적인 전투 장면을 보다 사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