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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윈도7' 태스크바, 어떻게 달라졌나? 새로운 모습소개(윈도우7 , windows7 ) [지디넷코리아]마이크로소프트(MS)의 운영체제 ‘윈도비스타’가 윈도XP만큼 사랑받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기업들은 비스타 차기작 ‘윈도7’에 기대를 걸고 있다. MS가 지난 10월 프로개발자컨퍼런스(PDC)에서 윈도7의 데스크톱 요소를 발표한 후, MS 공식블로그 ‘엔지니어링 윈도7’에서는 태스크바가 어떻게 재배치될지 밝혀졌다. 윈도7 엔지니어들은 이 새로운 태스크바를 ‘윈도 OS의 해변가 집(beachfront property)’이라고 부르고 있다. MS에 따르면 윈도7 태스크바는 비스타보다 조금 커져 기존보다 큰 아이콘이 기본설정으로 사용된다. 이용자가 프로그램을 움직일 때 태스크바가 주장소가 된다는 얘기다. 사진과 함께 살펴본다. ◇사진설명: 태스크바에는 MS가 ‘유리 처리’라고 부르는 효과를.. 더보기
[포토] 비스타보다 쉽다…'윈도7' 체험기(Windows7) [지디넷코리아]지난달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마이크로스프트(MS)의 프로개발자컨퍼런스(PDC)에서 공개된 ‘윈도7’ 프리베타 버전(빌드 6801)의 설치부터 사용까지 지디넷닷컴이 리뷰했다. ◇ 설치 윈도7의 설치 시간은 정말 짧다. 리뷰 결과 하나의 시스템에 윈도7의 설치를 시작해 사용하기까지 15분 걸렸다. ◇사진설명: 윈도7 설치 과정. 속도가 빨라진 것도 훌륭하지만, 빌드의 셋업순서도 비스타와 거의 같으며 순서 맨처음과 마지막에 이용자의 허가를 구하는 것이 있긴 하지만 거의 자동으로 설치를 끝내 편리했다. ◇ OS 실행 속도 빠 른 설치 속도도 놀라운 일이지만 OS 실행 속도도 빨랐다. 비스타나 XP의 초기 빌드의 어색함이 전혀 없었다. 시작메뉴, 컨트럴패널의 애플릿, 애플리케이션 등 모든 것..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