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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블리즈컨 2008에서 디아3 신규 클래스 공개! 블리자드가 해마다 개최하는 게임쇼 ‘블리즈컨’이 한국 시각으로 11일(토요일) 새벽,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이틀간 열린다. ‘블리즈컨 2008’은 블리자드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특히 이번 해에는 신작 게임에 대한 풍성한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 블리즈컨에서는 지난 6월 첫 공개된 의 밝혀지지 않은 신규 클래스가 공개되고, 게임을 플레이해볼 수 있는 시연대가 처음으로 설치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장에서는 시연대와 함께 오는 11월 정식으로 출시되는 시연대가 설치되며, 블리자드 개발자와의 만남, , , 의 e스포츠 토너먼트, 코스프레 컨테스트 및 TCG 토너먼트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특별선물은 탈 것 북극곰! 블리즈컨은 입장료만 100달러 (약 .. 더보기
[게임]WOW, 유료 가입자 1000만 시대를 열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유료가입자 수가 전세계적으로 1000만 명을 넘어섰다. 블리자드는 23일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유료가입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 수치는 북미 등에서 패키지로 구입한 후 한 달 무료이용권을 얻은 유저와 아시아 지역에서 정액제 또는 게임방을 통해 가입한 유저의 수치를 모두 합산한 것. 이로서 ‘월드오브워크래프트’는 2004년 11월 서비스 이후로 4년만에 온라인 게임 사상 처음으로 1000만 명의 유료가입자를 확보하게 됐다. 2007월 7월 유료가입자 900만 명을 돌파한 이후 6개월 만에 100만 명 이상의 유료가입자를 추가로 확보한 셈. 블리자드 측은 2007년 연말 할리데이 시즌을 맞아 휴면 유저들이 대거 유입됐다고 밝혔다. 블리자드의 마이크 모하임.. 더보기
WOW 다음 확장팩은 '리치왕의 분노' WOW 다음 확장팩은 '리치왕의 분노' By 김민규 기자, GameSpot 2007.08.01 WOW의 다음 확장팩 명칭은 '리치왕의 분노(WOW: Wrach of the Lich King)'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유료 가입자수 900만명을 넘어서며, 명실상부 세계 최고 인기 MMORPG로 자리잡고 있는 블리자드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의 새로운 확장팩에 대한 정보가 속속 공개되고 있다. 1일 독일의 커뮤니티 사이트 가모라는 WOW의 다음 확장팩 명칭이 '리치왕의 분노(WOW: Wrach of the Lich King)'이며, 오는 8월 22일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리는 '컨벤션쇼'에서 데모가 공개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대해 블리자드 관계자는 "우리는 아직 WOW 확장팩에 대해 .. 더보기
[게임] WOW, 전세계 유료 가입자 9백만명 돌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전 세계 유료 가입자 9백만명을 돌파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5일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전세계 유료 가입자가 9백만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또한 중국 협력사인 'The9'과 함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을 서비스하기 위한 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어 전세계 유료가입자 수는 향후 더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2004년 11월 북미에서 첫 등장, 서로 다른 7가지의 언어로 한국을 포함하여 북미, 유럽, 중국,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홍콩 그리고 마카오에 서비스되고 있다. 게임은 2005년과 2006년 베스트셀링 PC게임으로 선정됐으며 2007년에도 북미 지역의 주간 PC게임 판매순.. 더보기